REGIONAL DATA, READ WITH CONTEXT
지역이 다르면,
치과 목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?
두 지역의 등록 기관 수와 종류별 구성을 나란히 읽어 보세요. 숫자를 확인한 다음, 실제 방문할 동네의 후보를 좁혀 가는 비교 도구입니다.
이번 비교에서 먼저 읽을 점
제주특별자치도 250곳, 서울특별시 4,940곳으로 두 지역의 등록 기관 수 차이는 4,690곳입니다. 이는 응답의 전체 등록 건수를 비교한 값입니다. 지역 인구·면적·이동시간·예약 여유를 반영하지 않아 의료 접근성이나 진료 수준의 순위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.
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의 등록 현황
| 비교 항목 | 제주특별자치도 | 서울특별시 |
|---|---|---|
| 등록 기관 합계 | 250곳 | 4,940곳 |
| 치과의원 | 249곳 | 4,882곳 |
| 치과병원 | 1곳 | 58곳 |
| 전체에서 치과병원의 비중 | 0.4% | 1.2% |
| 첫 페이지에 담긴 기관 | 21곳 | 40곳 |
| 구성자료 중 가장 이른 수집 성공 | 2026. 11. 2. 오전 4:55 (한국시간) | 2026. 11. 2. 오전 5:52 (한국시간) |
| 갱신 상태 | 수집 후 1시간 이상 · 이전 자료 | 수집 후 1시간 이내 |
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이어 찾기
지역 합계를 확인했다면 읍·면·동과 기관명으로 생활권을 좁힙니다. 목록의 첫 번째 기관이 가장 가깝거나 더 좋은 기관을 뜻하지 않습니다.
서울특별시에서 이어 찾기
지역 합계를 확인했다면 읍·면·동과 기관명으로 생활권을 좁힙니다. 목록의 첫 번째 기관이 가장 가깝거나 더 좋은 기관을 뜻하지 않습니다.
계산과 자료를 검증하는 방법
- 합계: 같은 지역·검색어 없음·첫 페이지 조건의 치과의원 totalCount와 치과병원 totalCount를 더했습니다. 화면 카드 수를 전체로 세지 않았습니다.
- 종류별 비중: 치과병원 수 ÷ 등록 기관 합계 × 100. 소수 첫째 자리로 반올림하며, 합계가 0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. 의료진·진료량 비중이 아닙니다.
- 수집 범위: 각 종류의 첫 페이지는 최대 20행입니다. 표시 수는 두 첫 페이지의 행 수 합계이며, 전체 기관의 상세 항목을 전수 분석한 수치가 아닙니다.
- 시각: 두 지역과 두 기관 종류는 수집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. 각 지역의 가장 이른 시각을 표시했습니다. 원자료 기준일은 API에서 제공하지 않아 동시점 통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수집 후 1시간이 지나면 이전 자료라고 알리고 24시간이 넘거나 자료가 불완전하면 수치를 숨깁니다. 비교 화면 방문만으로 공식 API를 추가 호출하지 않습니다. ‘자료 다시 확인’은 선택한 두 지역만 조회하며, 1시간 이내 캐시를 재사용합니다. 새 조회는 최대 4회입니다. 현재 API는 전남·광주를 하나의 지역 구분으로 반환하므로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범위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.
전체 자료 갱신 상태 보기 · 두 동네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
어떤 경우에 이 비교가 도움이 될까요?
생활권이 두 시·도에 걸쳐 있거나 기관 종류를 구분해 찾고 싶을 때, 검색 범위와 분류를 미리 파악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. 내 집에서의 거리나 방문할 날짜의 진료 가능성을 알고 싶다면 지역 합계보다 개별 주소·이동 경로·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. 많은 기관이 등록된 지역이라도 지금 예약할 수 있는 후보가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.
출처와 다음 단계
출처 심평원 병원정보서비스 ↗. 산식·해석: 근처치과 찾기. 원자료의 등록 분류를 이용한 비교이며 현장 조사·의료 질 평가는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