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 기록 · 같은 조건의 두 동네
역삼동과 삼성동,
같은 조건으로 조회해 본 기록
생활권 후보를 넓히려고 이웃 동네를 함께 찾을 때 기관 종류가 다르게 선택돼 있으면 숫자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서울특별시·치과의원·진료과 제한 없음이라는 기준을 맞추고 두 동 이름만 바꾸어 조회했습니다.
아래는 당시 공식 응답의 집계와 첫 페이지 주소 확인 결과입니다. 현재 등록 수나 진료 가능 기관 수로 표시하지 않습니다. 현장 방문·전화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.
먼저 검색 범위를 맞췄습니다
- 시·도는 두 조건 모두 서울특별시, 기관 종류는 치과의원으로 고정했습니다.
- 기관명과 신고 진료과 제한은 비워 두고 첫 페이지를 조회했습니다.
- 읍·면·동 검색어만 역삼동과 삼성동으로 바꿨습니다. 각 조건의 실제 수집 시각은 다릅니다.
| 읍·면·동 검색어 | 전체 응답 건수 | 첫 페이지 행 수 | 주소에 입력 동 이름 포함 | 수집 성공 |
|---|---|---|---|---|
| 역삼동 | 124곳 | 20곳 | 20 / 20행 | 2026. 10. 31. 오후 5:25 (한국시간) |
| 삼성동 | 48곳 | 20곳 | 20 / 20행 | 2026. 10. 31. 오후 5:40 (한국시간) |
첫 페이지에서 실제로 대조한 내용
역삼동은 전체 124곳 중 20행, 삼성동은 전체 48곳 중 20행이 반환됐습니다. 두 표본에서 각각 20행과 20행의 공개 주소에 입력한 동 이름이 포함돼 있었습니다. 기관 종류와 시·도 코드도 요청한 값인지 대조한 뒤 기록했습니다.
이 확인은 첫 페이지 주소 문자열의 일치 확인입니다. 모든 기관의 실제 소재지를 방문하거나 행정동 경계 안에 있는지 전수 검증한 결과는 아닙니다. 주소의 같은 문자열이 검색 범위 전체의 완전성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.
차이를 어디까지 읽을 수 있을까요?
당시 응답 건수 차이는 124 − 48 = 76곳입니다. 같은 분류의 등록 건수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, 인구·면적·이동시간·의료진 배치·예약 여유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수집 시각 사이의 등록 변동 가능성도 남습니다.
방문할 후보로 이어 가는 순서
- 같은 조건이 입력된 동네 비교를 열고 ‘두 동네 비교하기’를 누릅니다. 링크를 열기만 하면 조회하지 않습니다.
- 두 결과의 주소·시군구를 읽고 생활권에 맞는 후보의 동일 조건 전체 검색으로 이동합니다.
- 후보 두세 곳을 비교에 담아 이름·주소·전화와 미제공 항목을 확인합니다. 목록 순서를 추천 순위로 읽지 않습니다.
- 기관 공식 방문 안내처럼 출처와 확인 시각을 붙여 필요한 정보를 대조하고, 방문할 기관의 접수·예약을 직접 확인합니다.
이 방식으로 알 수 없는 것
두 동의 경계에 있는 기관을 자동으로 합치거나 도보 거리순으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. 같은 이름의 동이 있는 지역에서는 시군구 주소를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. 치과의원만 조회했으므로 치과병원이나 다른 분류의 병원 내 치과 부서까지 모두 포함한 생활권 총수는 아닙니다.
근거 심평원 병원정보서비스 · 비교 기준 맞추기 · 공식 방문 안내의 조건·차이 확인 사례 · 기록 오류 알리기